최신뉴스

[격대교육 칼럼] 왜 지금 격대교육인가

[격대교육 칼럼] 왜 지금 격대교육인가 “참된 복음의 언약을 후대에 남기는 격대교육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남길 자의 응답을 받는 것으로 노년에 행복을

[칼럼] 다락방 전도신학 이해

[칼럼] 다락방 전도신학 이해 (앞서 7월호에 소개된 ‘다락방 전도신학 이해’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들어가는 말’과, ‘I.전도신학의 전제: 개혁주의 정통신학과의 연속성, II.

[칼럼] 다락방 전도신학 이해

[칼럼] 다락방 전도신학 이해 오수영 목사(지구촌선교교회)(Ph.D)(RTS 조직신학 담당) 들어가면서 본 글은 다락방 전도운동에 나타난 신학을 ‘전도신학’으로 명명한다. 다락방 전도운동에 나타났고

[격대교육 칼럼] 왜 지금 격대교육인가

[격대교육 칼럼] 왜 지금 격대교육인가 “참된 복음의 언약을 후대에 남기는 격대교육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남길 자의 응답을 받는 것으로 노년에 행복을

[칼럼] 다락방 전도신학 이해

[칼럼] 다락방 전도신학 이해 (앞서 7월호에 소개된 ‘다락방 전도신학 이해’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들어가는 말’과, ‘I.전도신학의 전제: 개혁주의 정통신학과의 연속성, II.

[7월 현장 이모저모] 전국여전도회연합회 7월 언약의 여정

[7월 현장 이모저모] 전국여전도회연합회 7월 언약의 여정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전국여전도연합회는 매월 둘째 주 화요일 100명이 넘는 임원과 회원들이 전국을 순회하며 월례회를 진행한다. 멀리 일본, 제주에서도 참석하며 여제자들을 통해 총회, 협회,

[원어로 보는 성경] 절대불가능의 자리에서 하나님에 세우시는 증인, 절박한 자·빚진 자·영혼이 쓰라린 자… 아둘람으로 모이다

절대불가능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세우시는 증인 절박한 자·빚진 자·영혼이 쓰라린 자… 아둘람으로 모이다 ‘환난·빚·원통함’에 담긴 세 히브리어 묵상 מָצוֹק (mātsôwq 마초크), נֹשֶׁה (nw̄sheh 노쉐), מַר (mar 마르) 성경에는 아무도 예상치 못한

[격대교육 칼럼] 왜 지금 격대교육인가

[격대교육 칼럼] 왜 지금 격대교육인가 “참된 복음의 언약을 후대에 남기는 격대교육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남길 자의 응답을 받는 것으로 노년에 행복을 가져다준다.” 1. 시골 대가족의 풍경, 그리고 할머니의 품 어릴 적

[문화칼럼] 「귀신을 믿는 시대, 귀신을 부정하는 교회」

[문화칼럼] 「귀신을 믿는 시대, 귀신을 부정하는 교회」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면 유독 자주 등장하는 콘텐츠가 있다. 바로 ‘공포’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귀신이나 심령 현상을 소재로 한 콘텐츠는 일부 마니아층의 장르처럼 여겨졌지만,

전체글

[북미주 산업인] 북미주 1세대 산업인 발판 속 영산업인 일어나

[북미주 산업인] 북미주 1세대 산업인 발판 속 영산업인 일어나 제21차 북미주산업인대회와 제2회 미주영산업인수련회가 지난 9월 1일부터 3일간 뉴저지 서밋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21년간 지속되어 온 북미주산업인대회의 발판 속에 미주 지역 영산업인들이 일어나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미주 영산업인들이 따로

[미주 영산업인] 렘넌트 정체성 가지고 산업 현장의 망대로

[미주 영산업인] 렘넌트 정체성 가지고 산업 현장의 망대로 황영기 장로 / 뉴져지원니스교회 안녕하세요? 황영기 장로입니다. 저는 뉴저지 원니스교회 장로로 섬기면서, 글로벌 컨설팅 회사 파트너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저는 6학년 때 어머니와 같이 미국 워싱턴으로 왔어요. 어머니(황 장로의 어머니는 임마누엘 서울교회 강만선

[선교 소식] 네팔 선교사역 보고

[선교 소식] 네팔 선교사역 보고 양윤호 선교사 네팔 선교의 시작 2006년 4월 저는 급성 간부전으로 죽음의 위기에서 류광수 목사님과 다락방 성도들의 후원을 받고 작은딸에게 간 기증을 받아, 간이식 수술 후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 네팔인 평신도 사역자 후원을 시작으로

[현장 이모저모] 「북한 복음화를 향한 미스바 원네스 기도, 1천 RUTC 망대 비전을 품다」

[현장 이모저모] 「북한 복음화를 향한 미스바 원네스 기도, 1천 RUTC 망대 비전을 품다」 2026 북한사명자 미스바 기도대회가 지난 8월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속초 소노캄 델피노에서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북선 사명자, 각 지역 팀장 및 사모, 탈북선교사, 두기고 사명자, 중직자와

[렘넌트 소식] 초기 선교사 발자취로 확인한 영적 황제의 여정

[렘넌트 소식] 초기 선교사 발자취로 확인한 영적 황제의 여정 대구, 포항 초신 Rt, 초기 선교사 이정표 순례 여정을 가다 대구 포항 초등신학원 렘넌트들이 영적황제의 언약을 잡고 우리나라 초기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확인했다. 26명의 렘넌트와 학부모의 여정을 인솔교사로 참여한 구미예광교회 이화자 사모가

[전도목회 강단] 그리스도는 나의 주인으로 지금 살아계십니다(마16:16)

[전도목회 강단] 그리스도는 나의 주인으로 지금 살아계십니다(마16:16) 2002년 8월 19일 오전8시 아들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낸 날이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땅에 묻지만 자식이 먼저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는 말이 있지요 그만큼 견딜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고 아픈 일이란 말입니다. 당사자인 저에게도 날짜와 시간을

[현장 이모저모] 제91회기 전국여전도연합회 임원·임사·연합회장 수련회 및 연석회의

[현장 이모저모] 제91회기 전국여전도연합회 임원·임사·연합회장 수련회 및 연석회의 제91회기 전국여전도연합회 임원·임사·연합회장 수련회 및 연석회의가 지난 9/8일 덕평 RUTC에서 237 새가족현장 사역자 훈련과 함께 E동 103호에서 오전 9시 30분 수련회 오후 1시 연석회의로 진행됐다. 전국여전도연합회 회장 최신혜 장로(참사랑교회)의 사회, 직전회장 이혜옥

[성경에서 찾을 기본 메시지 2] 예수를 믿어야 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성경에서 찾을 기본 메시지 2] 예수를 믿어야 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현장에서 복음 전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종교는 다 같은 거 아닙니까? 왜 교회는 예수를 믿어야 된다고 말합니까? 교회 즉 기독교는 너무 배타적이고 독선적입니다. 아무 종교나 하나 선택하여

[원어로 보는 성경] 절대불가능의 자리에서 하나님에 세우시는 증인, 절박한 자·빚진 자·영혼이 쓰라린 자… 아둘람으로 모이다

절대불가능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세우시는 증인 절박한 자·빚진 자·영혼이 쓰라린 자… 아둘람으로 모이다 ‘환난·빚·원통함’에 담긴 세 히브리어 묵상 מָצוֹק (mātsôwq 마초크), נֹשֶׁה (nw̄sheh 노쉐), מַר (mar 마르) 성경에는 아무도 예상치 못한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다. 노예가 세상을 변화시켰고, 살인한 도망자가 전 지구에

[격대교육 칼럼] 왜 지금 격대교육인가

[격대교육 칼럼] 왜 지금 격대교육인가 “참된 복음의 언약을 후대에 남기는 격대교육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남길 자의 응답을 받는 것으로 노년에 행복을 가져다준다.” 1. 시골 대가족의 풍경, 그리고 할머니의 품 어릴 적 내가 자란 농촌의 집은 열 명이 넘는 식구가 함께 모여

[돌아온 무속인] 끔찍한 운명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돌아온 무속인] 끔찍한 운명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김미자 장로 (마산 한마음교회) 김미자 장로가 마산한마음교회 나종승 목사 및 성도들과 함께 중직자대회에 참석했다. 간혹 현실이 영화보다 잔인할 때가 있다. 김미자 장로의 삶이 그랬다. 김 장로는 보통 사람이 상상하기 힘든 환경에서 성장했다. 아무도

[문화칼럼] 「귀신을 믿는 시대, 귀신을 부정하는 교회」

[문화칼럼] 「귀신을 믿는 시대, 귀신을 부정하는 교회」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면 유독 자주 등장하는 콘텐츠가 있다. 바로 ‘공포’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귀신이나 심령 현상을 소재로 한 콘텐츠는 일부 마니아층의 장르처럼 여겨졌지만, 이제는 관련 유튜브 채널 가운데 구독자 100만 명을 넘는 곳이

[복음편지] mbti가 말해주지 못하는 것

[복음편지] mbti가 말해주지 못하는 것 MBTI라고 들어보셨나요? 아마 젊은 세대라면 모를 수가 없을 겁니다. 어른들 중에서도 자녀들이나 회사 직원들을 통해 한 번쯤 들어보신 분들이 많을 거예요. 예전에는 혈액형으로 사람의 성격을 나누곤 했습니다. 요즘은 MBTI를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인지”, “저 사람은

[총회 소식] 제111회 총회, 237나라 5000종족 살리는 소통

[총회 소식] 제111회 총회, 237나라 5000종족 살리는 소통 (대한예수교장로교총회 제111회 정기총회 단체사진) 대한예수교장로교총회 제111회 정기총회가 ‘237나라 5000종족 살리는 소통(마16:16)’의 주제로 지난 9월 14일 광주복음교회에서 열렸다. 목사와 장로 회원 244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 제111회 총회장으로 광주복음교회 조상용 목사가 선출되었다. 류광수 목사는

[메시지 흐름] 언약 속에 어디에 있는지 확인

언약 속에 내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 찬바람이 기분 좋게 코끝을 스치는 계절이 왔다. 2026년이 어느새 마지막 4분기만 남기고 있다. 류광수 목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확인해야 되겠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디에 있느냐?’다. 우린 주로 ‘뭐 하느냐?’ 하는데 ‘어디에 있느냐?’가 중요하다. 내가

후원계좌 및 제보하기
위로 스크롤